구래한의원

산재보험

구래한의원은 산재보험 요양과 합병증 등 예방관리 진료를 시행합니다. 공단의 요양 승인·통지 내용과 현재 통증·기능 상태를 확인하고 승인 범위에 맞춰 한의학적 치료를 진행합니다.

주요 진료 항목

산재 요양승인된 업무상 부상·질병의 통증, 관절 움직임 제한, 저림과 기능 불편을 진찰하고 치료합니다.
합병증 등 예방관리요양 종결 후 공단에서 예방관리 대상자로 결정·통지된 경우, 통지된 범위에서 후유 증상과 기능 상태를 확인해 관리합니다.
후유 증상·기능 관리남아 있는 통증·경직·가동범위 제한·근력저하·저림과 일상 동작의 불편을 함께 확인합니다.

산재보험 의료기관에서 하는 일

산재보험 의료기관은 승인된 업무상 부상·질병의 요양을 담당합니다. 업무상 재해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근로자의 동의를 받아 요양급여 신청을 대행할 수 있고, 요양기간 연장이 필요한 경우 부상·질병의 경과와 치료내용·치료예정기간 등을 담은 진료계획을 공단에 제출합니다.

산재보험으로 시행한 진료의 진료비를 공단에 청구하는 등 산재보험 의료기관의 진료·행정 업무를 함께 진행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공단의 요양 승인·통지 내용과 승인 상병을 확인한 뒤 현재 통증 부위, 관절 움직임, 근력과 감각, 보행과 일상 기능을 진찰합니다.

산재보험의 승인·적용 범위와 현재 상태에 따라 침·부항·뜸·약침·한약 등 한의학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요양 경과를 확인하면서 요양기간 연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진료계획 제출 등 필요한 산재보험 의료기관 업무를 함께 진행합니다.

합병증 등 예방관리는 업무상 부상·질병이 치유된 뒤 합병증이나 재요양 사유 발생 우려로 공단의 예방관리 대상자로 결정된 경우, 통지된 범위에서 후유 증상과 기능 상태를 확인하고 진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재 요양과 합병증 등 예방관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산재 요양은 승인된 업무상 부상·질병이 치유되기 전 치료 과정입니다. 합병증 등 예방관리는 요양이 종결된 뒤 합병증이나 재요양 사유가 생길 우려가 있어 공단에서 대상자로 결정한 경우에 시행되는 별도의 예방관리 제도입니다.

요양기간을 더 연장해야 할 때 산재보험 의료기관에서는 어떤 절차를 진행하나요?

주치의가 요양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부상·질병의 경과, 현재 상태, 치료내용, 향후 치료방법과 치료예정기간 등을 작성한 진료계획을 공단에 제출합니다. 이후 요양은 공단의 심사·통지 내용에 따라 진행됩니다.

산재 요양 중 한약이나 약침도 사용할 수 있나요?

산재보험의 승인 상병과 적용 기준, 현재 상태에 따라 한의학적 치료 구성이 달라집니다. 진찰 후 침·부항·뜸과 함께 약침·한약 등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산재보험 적용 범위에 맞춰 시행합니다.